분양상담사 책이 도움이 될까?

인근 서점에 돌아다녀 보면 분양에 관련한 서적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당장 네이버에 분양 검색으로 치시면 관련 서적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충 읽어보면 대충 감이 오는데 참 눈물 겹습니다. 수백 페이지에 걸쳐서 한편의 자화자찬 글 들을 연식 쏟는다. 과연 이 책대로만 하면 계약을 잘 쓰고 본보기가 될 수 있을까??

예전에 분양을 했던 경험자로서 불과 7~8년 전만해도 분양서적 책을 거의 없었으나 최근에 분양업계가 입소문이 퍼지면서 분양 초보분들이 책을 많이 팔아 주는거 같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우리들이 가장 궁금한게 뭐인가?바로 계약이다! 계약 잘 쓰기 위한 언급은 거의 없고 무슨 일기장 같은 책들을 가지고 어그로를 끌고 있다.

실제로 책의 저자들이 그만큼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일까? 분양판에서 오고가는 돈은 일반 사람들이 상상 할 수 없는 돈들이 오고간다. 생각해보라 가장 비싼 물건을 파는 직업이다. 분양하기 어려운 물건 오피스텔 상가 타운하우스의 경우에는 수수료가 수천만원이 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물건들을 정말 많이 판 사람들이 이런 책 내 놓을 시간이 있겠는가?? 그 시간에 현장 알아 보는게 돈 벌이가 더 될것이다.

분양상담사의 진입 장벽은 굉장히 낮다! 어느 누구든 할 수있다. 실제로 가보면 예순살 넘으신 분들도 많다. 하지만 모두가 살아 남는것은 아니다. 장벽이 낮은 만큼 그 안에서의 경쟁은 상상을 초월한다. 모델하우스 내부에서 싸우는 일도 부지기 수 이다. 명심해라 아무도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돈 버는 방법을~ 계약 잘 쓰는 방법을~ 그들이 가진 무기를 알려주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