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상담사 초보 기본만은 익히고 가자!

초보인 당신이 처음 맞닥들이게 되는 현실!

여러 영업 직종들이 마찬가지지만 분양업의 경우 특히나 더 그 격차가 심한게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개인사업자의 신분에 높여져 있기때문에 혼자서 일을 해야 하고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그 경쟁을 처음으로 겪어보시는 분들은 정말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초보인 여러분이 분양판에 들어오게 되었다면 기존에 잘알고 있는지인이나 가족과 같이 일하지 않는 이상은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분냔업계에 처음으로 발을 디디신 분들이면 알려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막연한 사항에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여기저기 허위 정보를 따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처음으로 분양 현장을 접했다면 무조건 삽질을 하게 되어 있는데요 분양현장은 입지와 상품성 수요와 공급에 의한 마케팅의 방법을 달리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분양판은 회사의 룰과는 많이 다릅니다. 회사의 경우는 관련된 비용에 한해서는 회사에서 비용에 대한 처리를 해주지만 분양 상담사는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팀이나 본부에서 영업비 지원을 해주지 않는 이상은 전액 상담사가 비용을 내야 합니다.

모델하우스에서 가장 많은 계약을 쓰시는 분들 보시면 알겠지만 마케팅비로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종일 바로옆에 실장이나 부장이 외부 영업없이 앉아만 있는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들은 분명 지금도 영업비를 지출하고 있다는 것을 입지 말자!

분양 초보자의 경우 많은 삽질과 뻘짓(누가 알려주는 이가 없다)이 반복 될수록 콜은 뜨지 않고 외부 영업으로 지치고 맨붕에 빠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대부분의 영업사원들이 반년을 못넘기고 분양업을 관두는 경우가 태반이다.

명심해라! 모두가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