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분양상담사 6탄 부동산

오프라인 영업중에 가장 먼저 생각 나는것이 부동산 영업일 텐데요 부동산의 특성상 투자자 실사용자등 다양한 고객층이 확보된 집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당하고 있는 지역의 부동산들과 유대관계가 형성되어져 있으면 영업에서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부동산 mgm이라고 해서 일정부분을 부동산과 나누어 가지지만 이미 부동산에서 브리핑을 받고 마음이 계약 하려고 오는 고객들도 상당수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하고 있는데요! 부동산 사장님들과 분양 상담사에겐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약간은 부동산 사장님들이 갑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친해지기 전 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부동산의 경우 다양한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 특히나 분양상담사들을 믿지 못한다. 왜일까?? 이건 분양삼담사들의 문제이다 신뢰를 주지 못해서 이다 이전글에도 말 했듯이 건당 계약 수수료가 몇백 몇천만원까지 가는 경우가 있기에 잘 믿지 못하는 거다.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신뢰를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