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상담사 영업방법 정리 3 블로그

블로그는 인터넷 영업 방법중에 가장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선 경력이 조금 있으시고 계약을 가장 많이 쓰시는 분들은 무조건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를 하시는 분들 입니다.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 후기성으로 해당 현장에 대한 글을 씁니다.

네이버에 해당 현장을 검색하였을 경우 1페이지에 뜨는 블로그들 대부분의 이미 사이드건 월보장이건 주인이 있는 자리이다. 미리 언급한 바와 같이 월보장의 경우 100만원을 호가 하며 사이드의 경우도 40만원 이상이 들어간다.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나요? 위에 써져 있는 블로거들은 일명 씨랭크 블로그이다. 힘이 쎈 블로그! 일명 업체들이 키운 블로그들이다, 몇년에 걸쳐 수백개 수천개의 글을 네이버 로직에 맞게써서 힘이 붙은 블로그들이다

일반블로그 – 1.2.3 차 블로그 – 최적화 블로그 – 씨랭크 블로그! 이런순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씨랭크 블로그로 키우기 위해서는 몇천만원 이상이 거래된다 그런 블로그로 글을 써주니 비싸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임대블, 섭외블 등등 많은데 여기까지

한가지만 알자 개인 블로그 키운다고 시간을 절대 허비하지 말자! 개인블로그를 키워서 저런 블로그들은 절대로 못이긴다.

그렇다면 기존에 블로거들과 상담실장이 연결되어 있다면 어떠한 현장도 분양초보들이 따 낼수는 없을까? 그렇지는 않다! 생각해 보자!~ 월보장의 경우는 신규가 따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사이드라면?
사이드로 계약을 써주고 다음 현장에 문의를 한다면??

블로거들도 어짜피 돈 벌려고 글을 올린다. 여기서 팁 하나 나간다~ 우선 1페이지에 있는 모든전화번호에 전화를 건다. 솔직하게 말한다. 여기 분양하고 있는데 사이드나 월보장 가능하냐고!

여기서 절대로 초보인 척 하면 안된다. 사이드의 경우 해당 실장이 계약을 쓰는구조라 경력자와의 협업을 원한다.

그리고 사이드를 하게 된다면 콜이 적당히 나왔는데 본인이 계약이 안나왔다면~ 나왔다고 하고 수수료를 줘라! 이유는 콜이 웬만큼 떴는데 계약이 안나오면 블로거들은 해당현장의 실장을 미루고 다른 실장과 계약을 한다

그리고 투명하게 하자, 분양현장은 전쟁터다, 절대로 염색(계약이 나왔는데 안나왔다고 거짓말)은 하지 말자 블로거들은 다 안다, 어떻게 아냐고(문자 돌린다) 계약자들 선물 이벤트라며~

사이드 업체들이 모를거 같나? 알고서도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이다 빈도수가 많아지면 영영 아웃이다. 분양업계에 있을때도 수없이 봤다 솔찍히 말해보자~ 이글을 경력자 들이 보고 있다면 말해보자!

한번도 염색한 경우가 없으신가?

필자의 경우 분양업 4년 광고 마케팅업 5년 벌써 9년차구나! 필자도 마케팅업 종사 전에는 온라인 영업 하나도 몰랐다! 모를 수 밖에 없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어떤 방식이 콜이 많이 뜨고 어떤 루트로 온라인을 파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시중에 자료도 많지 않다. 분양상담사 닷컴 글을 정독하자 특히나 초보의 경우는 다 외워야 한다 경험에서 우러난 내용을 다 푼다. 보고 또 보고 적용하자 실천해야 한다.